2008년 07월 03일
표지 투표
더 늦출 수는 없어서 이제 표지를 결정하려 합니다. 순서대로 1, 2, 3 ~ 으로 나갑니다.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한 표씩 던져 주세요. 일요일 오후 12시까지 받겠습니다. 누르면 원래 크기의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by | 2008/07/03 20:59 | 소설(보관용) | 트랙백 | 덧글(90)
더 늦출 수는 없어서 이제 표지를 결정하려 합니다. 순서대로 1, 2, 3 ~ 으로 나갑니다.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한 표씩 던져 주세요. 일요일 오후 12시까지 받겠습니다. 누르면 원래 크기의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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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추천
기호가 들어가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따스한 느낌의 5번.
깔끔하구~
ㄱ그나마 4번 ㅠ_ㅠ
번호로 따지면 4번?
4번이랑 1번이랑 적절히 조합시키면 좋을듯한데....
음... 둘 중 고민되는데요...
할수없이 5번(응?)
아이쿠 그냥 1번과 8번으로 표 던지겠습니다. 이러다가 머리 쥐나시겠네요 ㄷㄷ;;
아니면 8번이요/
남색에 가까운 보라색에 노란색 포인트가 되어있는거요!
2순위 3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양장본으로 된 찬가를 꺼낼 때를 생각하면
흰 바탕은... 흠....
아무튼 1번
1표라니 4번이 더 낫다는....
8번도 좋긴 한데 글자가 좀;
대신 제목 폰트가 조금 어설픈 느낌이 나네요.
(글씨체는 4번표지의 글씨체가 괜찮은데.)
그리고 전체적으로 테두리가 있으면 더욱 고풍스러워 보일듯.
키라님 말씀대로 하얀색 표지는 관리면에서 조금 힘들죠.
3번 디자인을 토대로 아예 색반전되서 나오면 멋질거같은데요.
(검은색 바탕에, 흰색(은도금)된 문양, 제목)
희망을 위한 찬가 옆으로 있는 그 줄
디자인 면에서는 1번도 손색 없고요.